(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설날 가장 부담스러운 요소로 세뱃돈이 1위를 차지했다는 설문 조사 결과가 나왔다. 중고등학생 세뱃돈 규모는 10만원이 가장 많았고, 부모님 명절 용돈은 평균 22만7000원으로 집계됐다.hrhohs@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동메달-김길리[그래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은메달-황대헌[오늘의 그래픽] "설 차례 안지낸다"…전년 대비 12%p 오른 64%양혜림 디자이너 [오늘의 그래픽] 토허제 이후 외국인 주택매수 반토막…강남3구 65% 급감[오늘의 그래픽] 설연휴 최소 3박4일 해외로…국민 65% '긴 여행' 계획[오늘의 그래픽] 4050 영끌 집값 高高, 2030 취업·대출 꽁꽁…자산격차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