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뇨=뉴스1) 김진환 기자 = 미국의 클로이 김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2차전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2026.2.13/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노보드관련 사진3차 결선 성공 후 환호하는 이채운1,2차 시기 실패가 너무 아쉬운 이채운포효하는 이채운김진환 기자 3차 결선 성공 후 환호하는 이채운1,2차 시기 실패가 너무 아쉬운 이채운포효하는 이채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