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2일 오후 10시가 넘은 시각, 대구 동구 신천동 동대구역네거리 인근의 한 20층짜리 빌딩 외벽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이 광고를 송출하며 번쩍이고 있다.
인근 아파트 주민들은 밤낮없이 번쩍이는 전광판 때문에 빛 공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이날 전광판은 자정 무렵까지 쉴 새 없이 작동됐다. 2026.2.12/뉴스1
jsgong@news1.kr
인근 아파트 주민들은 밤낮없이 번쩍이는 전광판 때문에 빛 공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이날 전광판은 자정 무렵까지 쉴 새 없이 작동됐다. 2026.2.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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