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서울 서대문구 영천동 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설치 대상지를 현장 방문해 모노레일이 도입될 고지대 언덕 계단을 오르고 있다.
서울시는 경사가 심한 고지대 지역의 보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2단계 대상지 10곳을 추가 선정하고 연내 설계에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2026.2.12/뉴스1
kkorazi@news1.kr
서울시는 경사가 심한 고지대 지역의 보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2단계 대상지 10곳을 추가 선정하고 연내 설계에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2026.2.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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