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제1부속실장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발된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12일 오전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로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로 피의자 신분 첫 소환 조사에 출석하고 있다.
전 씨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 제2항(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위반 혐의로 고발됐다. 2026.2.12/뉴스1
pjh2035@news1.kr
전 씨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 제2항(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위반 혐의로 고발됐다. 2026.2.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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