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애폴리스 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3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에게 살해된 르네 니콜 굿을 기리는 낙서가 적혀 있다. 2026.02.03.ⓒ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주력 전기차 일부 개발 중단하는 혼다[포토] 지지자들에게 손 들어 보이는 트럼프[포토] 훈련 중인 이란 쿠르드 민병대 전투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