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제1부속실장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발된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12일 오전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역 앞에서 피의자 신분 경찰 첫 소환 조사 출석에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12/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전한길관련 사진소환 조사 전 입장 밝히는 전한길'명예훼손 혐의' 첫 소환 조사 출석하는 전한길'명예훼손 혐의' 입장 밝히는 전한길박정호 기자 '명예훼손 혐의' 입장 밝히는 전한길코스피, 1% 상승 마감…달러·원 환율 9원 하락코스피, 1% 상승해 5354 포인트로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