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뉴스1) 김진환 기자 = 미국 스피드 스케이팅의 간판 조던 스톨츠가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1000m 경기에서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이 확정된 뒤 팬들 연호에 답하고 있다. 2026.2.12/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피드스케이팅관련 사진치열한 승부옌스 판트 바우트와 포옹하는 황대헌금메달 축하해주는 황대헌김진환 기자 치열한 승부쇼트 여자 계주, 완벽한 역주 속 1위로 결승행역주 펼치는 심석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