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뉴스1) 김진환 기자 = 쇼트트랙 대표팀 황대헌과 김길리가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공식 훈련 중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2.11/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관련 사진휴식 중인 김길리컨디션 회복한 김길리공식 훈련 나선 쇼트트랙 대표팀김진환 기자 컨디션 회복한 김길리휴식 중인 김길리김길리 '잔여 경기 출전 이상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