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스1) 김기남 기자 = 한삼석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직무대리(왼쪽)이 11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열린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사업 업무협약에 앞서 이정복 한국서부발전 사장(오른쪽), 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민권익위는 공공기관과 협력하여 경제적 도움이 절실함에도 정부의 제도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정을 발굴하여 지원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2026.2.11/뉴스1
kinam@news1.kr
국민권익위는 공공기관과 협력하여 경제적 도움이 절실함에도 정부의 제도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정을 발굴하여 지원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2026.2.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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