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쉰다' 278만명, 역대 최대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1월 취업자 수 증가폭이 10만명대 초반으로 13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치를 나타낸 가운데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시 …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1월 취업자 수 증가폭이 10만명대 초반으로 13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치를 나타낸 가운데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시민들이 실업급여 상담을 받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국가데이터처가 이날 발표한 '2026년 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798만6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0만 8000명 증가했고, 비경제활동인구 가운데 '쉬었음' 인구는 11만 명 증가한 278만 4천 명으로 집계됐다. 2026.2.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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