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설 차례상 비용이 전년 대비 4% 이상 오르면서 명절 체감 물가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11일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서 시민들이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있다.
11일 국가통계포털(KOSIS) 소비자물가지수(2020=100)에 따르면 차례상 품목 가운데 전년 동월 대비 가격 상승폭이 가장 큰 품목은 조기(21.0%)였다. 이어 쌀(18.3%), 북어(13.6%), 사과(10.8%), 달걀(6.8%) 순으로 오르며 설 차례상 물가 상승 상위 5개 품목에 포함됐다. 2026.2.11/뉴스1
kkorazi@news1.kr
11일 국가통계포털(KOSIS) 소비자물가지수(2020=100)에 따르면 차례상 품목 가운데 전년 동월 대비 가격 상승폭이 가장 큰 품목은 조기(21.0%)였다. 이어 쌀(18.3%), 북어(13.6%), 사과(10.8%), 달걀(6.8%) 순으로 오르며 설 차례상 물가 상승 상위 5개 품목에 포함됐다. 2026.2.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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