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11일 오전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서 열린 2026 금융권이 함께하는 설 맞이 전통시장 나눔행사에서 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과 최창남 기아대책 회장, 이환주 KB국민은행장, 김이태 삼성카드 대표 등 내빈들이 설 제수용품을 구매하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2.11/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가까스로 5,300선 지킨 코스피코스피, 5,300대 강보합 마감코스피 오르고, 코스닥 내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