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설 명절을 앞두고 삼성아트어린이집 원아들이 11일 서울시 송파구 문정로 문정래미안아파트 단지 내 경로당 방문에 앞서 세배 연습을 하고 있다.
송파구는 우리 고유 명절인 설날의 의미를 새기고, 단체 세배를 통해 어린이들이 전통 예절과 문화를 직접 체험해 감사와 존중의 마음을 표현하고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2026.2.11/뉴스1
pjh2035@news1.kr
송파구는 우리 고유 명절인 설날의 의미를 새기고, 단체 세배를 통해 어린이들이 전통 예절과 문화를 직접 체험해 감사와 존중의 마음을 표현하고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2026.2.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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