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유니스 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10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 남부 칸유니스의 이스라엘이 통제하는 '옐로 라인'(정전선) 구역 내에서 폭발이 일어난 뒤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2.10.ⓒ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훈련 중인 이란 쿠르드 민병대 전투원들[포토] 미 잠수함 공격으로 폭발하는 이란 함정[포토] 포연 솟구치는 사우디 리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