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수도 평양에 세기적 변혁이 일어났다"며 "단 5년 사이에 5만 수천 세대의 현대적인 살림집과 수많은 공공 및 봉사건물들이 대건축군으로 일떠섰으며 발달된 하부 구조와 도로망, 원림녹화구역까지 갖춘 현대도시의 표본구역이 태어났다"라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