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삼지연시의 한 간부가 "베개봉은 해발고도가 스키 타기에 적절할 뿐 아니라 주변 나무들이 울창하고 청신한 기운이 감돌아 그 경치 또한 이를데 없으며 정점에 호텔까지 갖춰 누구나 좋아한다"고 말한 것을 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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