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뉴스1) 김성진 기자 = 피겨 차준환이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연기를 마친 후 키스앤크라이존에서 기뻐하고 있다. 2026.2.11/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피겨스케이팅차준환김현겸관련 사진동계 올림픽 마치고 입국하는 차준환'한국 피겨 간판' 차준환, 올림픽 마치고 귀국미소 보이며 귀국하는 차준환김성진 기자 BTS 컴백 공연 D-5BTS 컴백 공연 D-5닷새 앞으로 다가온 BTS 광화문 컴백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