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뉴스1) 김진환 기자 = 중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린샤오쥔(30, 한국명 임효준)이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1000m 예선을 마치고 숨을 고르고 있다. 2026.2.10/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관련 사진여유롭게 질주하는 윌리엄 단지누미소띈 황대헌 '준준결승 진출''헝가리 귀화' 문원준과 레이스하는 신동민김진환 기자 미소띈 황대헌 '준준결승 진출'황대헌, 준준결승 진출역주하는 황대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