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 강우철 위원장과 홈플러스지부 안수용 지부장 및 노조원들이 10일 오전 서울 광화문 월대에서 가진 정부의 홈플러스 사태 해결 방안 마련 촉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8일째 단식 중인 강 위원장과 안 지부장을 비롯해 전날부터 함께 단식 중인 조합원들은 이날 정부의 실질적 정상화 방안 즉각 제시와 회생관리인 교체, 투기 자본 규제 입법 처리, 생존권 보장 등을 요구하며 설 연휴 전인 13일까지 매일 3보 1배 투쟁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2.10/뉴스1
pjh2035@news1.kr
8일째 단식 중인 강 위원장과 안 지부장을 비롯해 전날부터 함께 단식 중인 조합원들은 이날 정부의 실질적 정상화 방안 즉각 제시와 회생관리인 교체, 투기 자본 규제 입법 처리, 생존권 보장 등을 요구하며 설 연휴 전인 13일까지 매일 3보 1배 투쟁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2.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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