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시작된 10일 대전 서구 도마시장에서 고객들이 환급을 받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행사 기간 내 해당 전통시장에서 농축수산물 및 국내산 원재료 비중이 70% 이상인 가공식품을 3만 4000원 이상 구입하면 1만 원, 6만 7000원 이상 구입하면 2만 원을 온누리상품권을 지급된다. 2026.2.10/뉴스1
presskt@news1.kr
행사 기간 내 해당 전통시장에서 농축수산물 및 국내산 원재료 비중이 70% 이상인 가공식품을 3만 4000원 이상 구입하면 1만 원, 6만 7000원 이상 구입하면 2만 원을 온누리상품권을 지급된다. 2026.2.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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