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민 국가유산청장이 9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주미 대한민국 대사관 영사부 건물에 대한민국 첫 번째 대사관임을 알리는 동판을 설치한 후, 강경화 주미대사(왼쪽)와 환담하고 있다.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0/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국가유산청주미대사관관련 사진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아 미술관 피콕룸 살펴보는 허민 국가유산청장강경화 주미대사와 기념촬영하는 허민 국가유산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