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박지혜 기자 =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선봉에 선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지난 8일 중국 칭다오 콘손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결승에서 중국을 3-0으로 완파해 대회 사상 첫 정상에 올랐다. 2026.2.9/뉴스1
pjh2580@news1.kr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선봉에 선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지난 8일 중국 칭다오 콘손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결승에서 중국을 3-0으로 완파해 대회 사상 첫 정상에 올랐다. 2026.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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