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9일 오후 대구 달서구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 설맞이 문화 교류 행사'에 참여한 유학생들이 국가별 전통 춤을 선보이고 있다.
계명대는 한국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에 가지 못한 유학생들을 위로하기 위해 이날 행사를 마련했다. 학생들은 여러 나라 음식을 맛보고, 전통 의상 체험과 전통 춤 공연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계명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9/뉴스1
jsgong@news1.kr
계명대는 한국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에 가지 못한 유학생들을 위로하기 위해 이날 행사를 마련했다. 학생들은 여러 나라 음식을 맛보고, 전통 의상 체험과 전통 춤 공연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계명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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