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강남구 휘문고등학교에서 열린 아들 임동현군의 졸업식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2026.2.9/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이부진임동현휘문고관련 사진미소짓는 이부진 사장과 홍라영 전 리움 총괄부관장아들 공연 모습 핸드폰에 담는 이부진 사장꽃다발 선물 하는 홍라영 전 총괄부관장과 이부진 사장권현진 기자 데뷔 54주년 맞은 배우 한인수한인수, 믿고 보는 배우이재준 '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