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홍라영 전 삼성미술관 리움 총괄부관장(왼쪽)이 9일 서울 강남구 휘문고등학교에서 열린 임동현 군의 졸업식에 참석해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의 옷 매무새를 고쳐주고 있다. 2026.2.9/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이부진임동현휘문고관련 사진미소짓는 이부진 사장과 홍라영 전 리움 총괄부관장아들 공연 모습 핸드폰에 담는 이부진 사장꽃다발 선물 하는 홍라영 전 총괄부관장과 이부진 사장권현진 기자 3년 만에 내한한 미치에다 슌스케미치에다 슌스케, 하트 왕자님미치에다 슌스케, 일본 슈퍼스타의 케이 볼 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