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스1) 김기남 기자 = 안덕수 국세청 안덕수 조사국장이 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민생침해 탈세자 세무조사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국세청은 물가 안정을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3차에 걸쳐 과도한 가격인상으로 폭리를 취하며 탈세를 일삼은 103개 업체에 대해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2025년 9월에 착수한 1차 세무조사 결과 53개를 종결하여 3,898억 원을 적출하고 1,785억 원을 추징하였다고 밝혔다. 2026.2.9/뉴스1
kinam@news1.kr
국세청은 물가 안정을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3차에 걸쳐 과도한 가격인상으로 폭리를 취하며 탈세를 일삼은 103개 업체에 대해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2025년 9월에 착수한 1차 세무조사 결과 53개를 종결하여 3,898억 원을 적출하고 1,785억 원을 추징하였다고 밝혔다. 2026.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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