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비뇨=뉴스1) 김진환 기자 = 스노보드 김상겸이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의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 결승에서 결승선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
김상겸은 결승전에서 칼 벤자민(오스트리아)에 0.19초 뒤져 은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2026.2.8/뉴스1
kwangshinQQ@news1.kr
김상겸은 결승전에서 칼 벤자민(오스트리아)에 0.19초 뒤져 은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2026.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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