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설 연휴를 앞둔 8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이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올해 4인 가족 기준 설 차례상 비용은 20만원 초반대로 집계돼 지난해보다 0.3%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통시장을 이용할 경우 대형마트 대비 전체 장보기 비용이 18.7% 절감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2026.2.8/뉴스1
pjh2580@news1.kr
올해 4인 가족 기준 설 차례상 비용은 20만원 초반대로 집계돼 지난해보다 0.3%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통시장을 이용할 경우 대형마트 대비 전체 장보기 비용이 18.7% 절감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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