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북서쪽에서 남하한 찬 공기 영향으로 사흘째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8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관람객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2.8/뉴스1choipix@news1.kr최지환 기자 서울 체감 최저온도 -18도입춘 무색한 추위입춘에도 강추위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