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소 빗썸이 지난 6일 이벤트 보상 과정에서 비트코인(BTC) 총 62만 개를 잘못 지급한 사태가 벌어지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사진은 8일 서울 강남구 빗썸라운지 삼성점. 2026.2.8/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비트코인빗썸가상자산관련 사진비트코인, 한때 7만 5000달러 선 돌파미국·이란 협상 가능성 기대감에 비트코인 한때 7만 5000달러 선 돌파미국·이란 협상 가능성 기대감에 비트코인 한때 7만 5000달러 돌파김도우 기자 지지자들에게 인사하는 전한길지지자들에게 인사하는 전한길지지자들에게 인사하는 전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