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공용전자기록 손상 등의 혐의를 받는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찰청 3대 특검 특별수사본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정 전 실장은 윤 전 대통령 탄핵 전후 윤재순 전 대통령실 총무비서관과 함께 대통령실 PC 초기화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다. (공동취재) 2026.2.8/뉴스1
kkorazi@news1.kr
정 전 실장은 윤 전 대통령 탄핵 전후 윤재순 전 대통령실 총무비서관과 함께 대통령실 PC 초기화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다. (공동취재) 2026.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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