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뉴스1) 김성진 기자 = 미국 피겨선수 일리야 말리닌이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팀 이벤트(단체전)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연기를 펼친 후 점수를 기다리며 인사하고 있다. 2026.2.8/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피겨스케이팅차준환관련 사진동계 올림픽 마치고 입국하는 차준환'한국 피겨 간판' 차준환, 올림픽 마치고 귀국미소 보이며 귀국하는 차준환김성진 기자 건설현장 점검 나선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안전한 일터' 건설현장 찾은 김영훈 장관안전한 일터 점검하는 김영훈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