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설 연휴를 일주일 앞둔 7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폭포광장에서 '2026년 서대문구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찾은 구민들이 과일을 구입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31개 지자체에서 60여곳의 생산자 단체가 참여해 한우, 사과, 배 등 제수용품과 굴비, 더덕 등 명절선물용품을 판매했다. 2026.2.7/뉴스1
coinlocker@news1.kr
이번 행사에는 전국 31개 지자체에서 60여곳의 생산자 단체가 참여해 한우, 사과, 배 등 제수용품과 굴비, 더덕 등 명절선물용품을 판매했다. 2026.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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