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뉴스1) 김진환 기자 = 메조 소프라노 체실리아 바르톨리가 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피아니스트 랑랑의 반주에 맞춰 올림픽 찬가를 부르고 있다. 2026.2.7/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관련 사진올림픽 찬가 부르는 체실리아 바르톨리오륜기 게양 맞춰 연주 선보이는 피아니스트 랑랑공연 선보이는 안드레아 보첼리김진환 기자 산시로 스타디움에 입장하는 올림픽기게양대 향하는 오륜기무대 오른 샤를리즈 테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