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뉴스1) 김진환 기자 = 이탈리아 선수단이 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 입장하자 세르지오 마타렐라 이탈리아 대통령, 조르자 멜로니 총리 등이 손뼉치고 있다. 2026.2.7/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관련 사진선수단 향해 손 흔드는 밴스 부통령 부부클로이 김 비롯한 미국 선수단 입장우크라이나 선수단 입장, 관중석 환호김진환 기자 클로이 김 비롯한 미국 선수단 입장선수단 향해 손 흔드는 밴스 부통령 부부'전쟁 중' 우크라이나 선수단, 입장하자 관중석 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