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6일 오전 대구보건대학교 인당아트홀에서 열린 제53회 학위수여식에 참석한 배점숙 씨(60·가운데)와 김보라(34·왼쪽)·여울 씨(30) 세 모녀가 동료 졸업생들의 축하 속에서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다.
이들은 2024년 대구보건대에 입학해 식품영양학과에서 함께 공부한 끝에 영양사 국가시험에 나란히 합격했다.
배점숙 씨는 "늦은 나이지만 캠퍼스에서 두 딸과 함께 공부한 2년이 내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26.2.6/뉴스1
jsgong@news1.kr
이들은 2024년 대구보건대에 입학해 식품영양학과에서 함께 공부한 끝에 영양사 국가시험에 나란히 합격했다.
배점숙 씨는 "늦은 나이지만 캠퍼스에서 두 딸과 함께 공부한 2년이 내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26.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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