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과 권영세 국민의힘 국회의원(서울 용산구)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용산국제업무지구 관련 논의를 하고 있다. 2026.2.6/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오세훈권영세용산국제업무지구김명섭 기자 코스피 4900선 하회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코스피 4900선 붕괴…장초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코스피 5000선 이탈, 코스닥도 1100선 아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