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윤다정 기자 = 5일(현지시간) 나이지리아 카두나주 주지사 관저에서 납치범으로부터 풀려난 교회 신자들을 태운 버스 옆에 보안 요원들이 경계를 서고 있다. 2026.02.05.ⓒ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주력 전기차 일부 개발 중단하는 혼다[포토] 지지자들에게 손 들어 보이는 트럼프[포토] 훈련 중인 이란 쿠르드 민병대 전투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