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뉴스1) 김영운 기자 = 5일 경기 오산시 오산종합운동장에서 육군 제51사단 비룡여단 장병들이 2026년 혹한기 전술훈련의 일환으로 핵전하 사후관리 훈련을 하고 있다. 2026.2.5/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육군51사단핵전하혹한기훈련김영운 기자 알뜰사랑으로 물려입는 교복 행사저렴한 금액으로 교복 구매하는 학부모들저렴한 금액으로 교복 구매하는 학부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