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1) 윤일지 기자 =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가 5일 오후 경남 창원 성산구 창원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2.5/뉴스1yoonphoto@news1.kr윤일지 기자 봄 만끽노란 봄 만끽제21회 창녕 낙동강유채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