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5일 오전 대구 중구 서문로1가 중구생활문화센터에서 열린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설 명절 행사'에 참여한 다문화가족나눔봉사단원들이 떡만둣국에 넣을 떡을 썰고 있다. 2026.2.5/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설명절다문화공정식 기자 포근한 날씨엔 파크골프'입춘' 이름값 하네'입춘' 이름값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