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5일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 컨벤션홀에서 열린 부영그룹 신년 시무식 및 ‘자녀 1인당 1억원’ 출산장려금 행사에서 장려금 대상자들에게 1억원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5/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출산장려금1억부영신생아이중근회장관련 사진직원들을 향해 인사하는 이중근 회장신년사 하는 이중근 회장시무식 신년사 하는 이중근 회장이호윤 기자 하락세로 출발한 코스닥하락세 그리며 개장한 코스피와 코스닥한국증시 하락세 보이며 거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