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이 5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경찰청 2차 글로벌 공조 작전회의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22개국 경찰 및 5개 국제기구가 참석, 스캠범죄 단지 관련 공동 작전을 논의했다. 2026.2.5/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경찰청2차글로벌공조작전회의경찰청박성주관련 사진경찰청, 국제 공조로 스캠범죄 단지 공동 대응22개국 경찰, 서울서 스캠범죄 공동 작전 논의글로벌 스캠범죄 대응 위한 국제 공조 회의김명섭 기자 22개국 경찰, 서울서 스캠범죄 공동 작전 논의경찰청, 국제 공조로 스캠범죄 단지 공동 대응글로벌 스캠범죄 대응 위한 국제 공조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