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4일 오후 서울 중구 주한중국대사관에서 열린 차이나는 맛 설날 레시피 미식회 행사를 찾은 방문객들이 입장을 위해 줄 서 있다. 2026.2.4/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주한중국대사중국음식중식김민지 기자 다주택자 양도세 부활 앞둔 부동산 시장'다주택 중과 부활'다주택자 양도세 부활을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