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초=뉴스1) 윤왕근 기자 = 음력으로 2025년의 마지막 보름이 하루 지난 2월 3일(음력 12월 16일), 여전히 둥근 모습을 유지한 달이 속초시 관내 주요 명소를 밝게 비추며 장관을 연출했다. 이날 엑스포 상징탑과 설악금강대교, 청호해변에서는 달빛이 탑과 다리, 등대 윤곽을 또렷하게 드러내며 겨울 밤 속초의 야경을 한층 선명하게 만들었다.(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4/뉴스1
wgjh6548@news1.kr
wgjh654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