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입춘(立春)인 4일 오전 대구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제21기 달서구노인복지대학 졸업식'에서 학사모와 학사복을 차려입은 졸업생이 손뼉을 치며 기뻐하고 있다.
달서구노인복지대학은 지역 어르신의 활기차고 당당한 노후를 위해 전공 및 교양강좌, 현장학습, 문화탐방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6.2.4/뉴스1
jsgong@news1.kr
달서구노인복지대학은 지역 어르신의 활기차고 당당한 노후를 위해 전공 및 교양강좌, 현장학습, 문화탐방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6.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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