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2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와 부산 KCC 이지스의 경기에서 51득점을 넣은 KCC 허웅이 경기 종료 후 인터뷰를 마치고 코트를 떠나며 팬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26.2.2/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프로농구SKKCC관련 사진'나와서 5점 더 넣어' 팬들의 외침 듣는 허웅SK 압살한 허웅의 51득점51득점 넣는 허웅박정호 기자 '나와서 5점 더 넣어' 팬들의 외침 듣는 허웅SK 압살한 허웅의 51득점51득점 넣는 허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