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2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와 부산 KCC 이지스의 경기에서 KCC 허훈과 SK 최원혁이 치열한 리바운드 다툼을 벌이고 있다. 2026.2.2/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프로농구SKKCC관련 사진골밑 승부빛나는 공격 성공?봉쇄된 에디박정호 기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못 박았다'5월 9일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앞두고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