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 = 제주 새봄맞이 전통축제 \'탐라국 입춘굿\' 첫날인 2일 오후 제주시 관덕정 일대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낭쉐몰이에 앞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나무로 만든 소를 몰고 간다는 뜻의 제주어인 낭쉐몰이는 제주에 있었던 옛 나라인 탐라국의 왕이 풍년을 기원하며 입춘날 직접 선보였다던 농경의례를 재현한 것이다. 2026.2.2/뉴스1mro1225@news1.kr오미란 기자 입춘 알리는 제주 \'낭쉐\'입춘 알리는 제주 \'낭쉐\'제주 새봄맞이 축제 \'탐라국 입춘굿\'